아침에 탄 버스 옆좌석에 향기가 좋은 사람이 앉았다.
난 코가 예민해서 웬만해선 향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..
향이 너무 좋았다.
무슨 향수를 쓰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차마 물어보진 못하고, 속으로 ‘향이 좋다’만 되뇌고 왔다.
찾을 수 있을까 그 향. 흐음
향에 문외한이라 설명조차도 불가능하다.

난 코가 예민해서 웬만해선 향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..
향이 너무 좋았다.
무슨 향수를 쓰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차마 물어보진 못하고, 속으로 ‘향이 좋다’만 되뇌고 왔다.
찾을 수 있을까 그 향. 흐음
향에 문외한이라 설명조차도 불가능하다.


덧글
2018/04/04 17:51 #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8/04/04 18:01 #
비공개 답글입니다.